의령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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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방제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농협 무인헬기를 이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이달 초부터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사업비 6억9천만 원을 투입해 2천3백㏊의 면적에 대해 3차에 걸쳐 공동방제를 시행한다.
무인헬기 공동방제는 방제 효과가 높고 비산이 적으며 무인헬기 1대가 50㏊ 정도의 방제가 가능해 단기간 집중 방제를 통해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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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방제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농협 무인헬기를 이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이달 초부터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사업비 6억9천만 원을 투입해 2천3백㏊의 면적에 대해 3차에 걸쳐 공동방제를 시행한다.
무인헬기 공동방제는 방제 효과가 높고 비산이 적으며 무인헬기 1대가 50㏊ 정도의 방제가 가능해 단기간 집중 방제를 통해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공동방제를 희망하는 농가는 의령농협과 동부농협 각 지점을 통해 신청하면 공동방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의령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많이 발생하는 먹노린재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공동방제 전에 논물을 빼두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지속적인 병해충 예찰과 방제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의령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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