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추추파크 '더쉼 글램핑'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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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하이원리조트 이삼걸 대표이사가 자회사인 하이원 추추파크(대표이사 김봉환) '더쉼 글램핑'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하이원 추추파크 김봉환 대표이사는 "더쉼 글램핑 오픈이 기존 레일바이크, 스위치백 트레인, 캠핑장 등 즐길거리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신규 오픈을 통해 하이원 추추파크가 삼척을 대표하는 친환경 힐링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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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추추파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이원 추추파크 김봉환 대표이사, 이관형 도계읍 번영회장, 추추파크 사외이사진 등이 참석했다.
오픈식 참석자들은 오는 7월 7일 정식 오픈 예정인 ‘더쉼 글램핑’의 오픈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식 후 ‘더쉼 글램핑’ 시설 및 하이원 추추파크 체험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이원 추추파크 ‘더쉼 글램핑’은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캠핑 수요와 여행 형태 변화에 발맞춰 조성된 약 7평 면적의 글램핑장으로, 침대방·테라스·화장실이 포함된 독채 다섯 사이트를 운영한다.

한편, 하이원 추추파크는 천혜의 자연과 함께하는 숙박시설과 함께 국내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산악형 레일바이크, 스위치백 트레인 등 다양한 체험시설로 철도문화 관광산업과 강원 남부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정선=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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