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모라3동 '보이는 소리, 운수골 안심벨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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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모라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향희)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윤구)는 현관문 벨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LED 무선 초인종을 설치해 주는 '보이는 소리♬, 운수골 안심벨 사업'을 추진한다.
전윤구 모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보이는 소리♬, 운수골 안심벨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돼 동 협의체 위원들이 무척이나 고무돼 있다.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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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모라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향희)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윤구)는 현관문 벨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LED 무선 초인종을 설치해 주는 '보이는 소리♬, 운수골 안심벨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부터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노인, 장애인 가구 비율이 특히 높은 모라3동의 특성상 설치 수요는 많았으나 예산 부족으로 지속적인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모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부산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신청했고 올해 보조금이 교부돼 해당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전윤구 모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보이는 소리♬, 운수골 안심벨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돼 동 협의체 위원들이 무척이나 고무돼 있다.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향희 모라3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단체가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안심벨이 소리를 듣지 못해 이웃과 단절된 고립 가구에게 희망의 빛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끝)
출처 : 부산사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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