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우체국 집배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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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6월 29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확충을 위해 영도우체국 집배원 27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복지정보를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진행한 '복지등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우체국의 '우편'이라는 본연의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는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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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6월 29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확충을 위해 영도우체국 집배원 27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복지정보를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진행한 '복지등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우체국의 '우편'이라는 본연의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는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마을 구석구석을 방문하는 집배원의 직무 활동과 연계해 잠재적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조기 발견된 사회적 위험에 놓인 취약가구에 대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 부산영도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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