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김명기 횡성군수, 군민과 더 가까이 편하게 만난다

박하림 2022. 6. 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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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김명기 강원 횡성군수가 취임 첫날인 7월1일부터 새롭게 마련된 1층 집무실로 출근한다.

'군수실 1층 이전'은 소통 행정 1호 공약으로, 김명기 횡성군수 취임 첫날 이뤄진다.

1층으로 이전한 군수실은 전면 유리로 개방감과 투명한 소통 의지를 표현했다.

이는 김명기 횡성군수가 강조해 온 통합과 소통 철학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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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첫날 '군수실 1층 이전' 1호 공약 실천 
제46대 김명기 횡성군수.

민선8기 김명기 강원 횡성군수가 취임 첫날인 7월1일부터 새롭게 마련된 1층 집무실로 출근한다.

‘군수실 1층 이전’은 소통 행정 1호 공약으로, 김명기 횡성군수 취임 첫날 이뤄진다.

1층으로 이전한 군수실은 전면 유리로 개방감과 투명한 소통 의지를 표현했다.

집무실 면적을 기존 63㎡에서 37㎡로 줄이고 개인 휴게공간을 없애는 대신, 21㎡ 면적의 접견실을 따로 마련했다.

또한 비서실 면적을 늘려 군수실을 내방하는 군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는 김명기 횡성군수가 강조해 온 통합과 소통 철학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한편 기존 2층에 위치한 군수실은 협소한 공간으로 어려움을 겪던 재난안전과 사무실로 이용될 예정이다. 

횡성=박하림 기자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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