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청성면 산계교 밑 보청천변 노랗게 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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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청성면 산계교 밑 보청천변에 '3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만개해 주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주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해 이번 주에 만개한 보청천변에 노란 3만 송이 해바라기 향연은 앞으로 2주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해바라기의 노란 물결 아래로는 메밀을 파종해 청성면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며, 보청천변에서 봄·여름·가을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꽃밭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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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청성면 산계교 밑 보청천변에 '3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만개해 주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청성면행정복지센터는 작년 말부터 분기별로 10명 정도의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 근로자가 투입돼 잡초 제거와 보식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 조성한 해바라기 꽃밭의 면적은 5,100㎡로 지난해 800㎡보다 훨씬 큰 규모로 해바라기로 보청천변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지난주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해 이번 주에 만개한 보청천변에 노란 3만 송이 해바라기 향연은 앞으로 2주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해바라기의 노란 물결 아래로는 메밀을 파종해 청성면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며, 보청천변에서 봄·여름·가을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꽃밭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현철 청성면장은 "굳건한 사랑의 꽃말을 가진 해바라기가 코로나로 지친 모두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해바라기 향연을 만끽하러 많은 사람이 청성면을 방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해바라기 향연은 충북 옥천군 청성면 산계리 356일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끝)
출처 : 옥천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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