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김승희 檢 수사의뢰.. 여당 "법과 원칙에 맞는 수사 바란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대검찰청에 수사 의뢰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법과 원칙에 맞는 수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은 29일 논평을 통해 "선관위의 김 후보자에 대한 대검 수사 의뢰라는 유감스러운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양 원내대변인은 "선관위의 수사 의뢰 조치가 이뤄진 만큼, 대검에서 구체적 사안에 대한 철저한 사실관계 확인을 바탕으로 법과 원칙에 맞는 조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9/akn/20220629210225123bqxu.jpg)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대검찰청에 수사 의뢰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법과 원칙에 맞는 수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은 29일 논평을 통해 "선관위의 김 후보자에 대한 대검 수사 의뢰라는 유감스러운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양 원내대변인은 "선관위의 수사 의뢰 조치가 이뤄진 만큼, 대검에서 구체적 사안에 대한 철저한 사실관계 확인을 바탕으로 법과 원칙에 맞는 조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자는 업무용 렌터카 인수, 차량 도색, 남편 차량 보험금 납부 등에 정치자금을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한편 김 후보자는 고의는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다고 인정하고 1800여만원을 선관위에 반납했다. 이에 선관위는 지난 24일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구독자 1명에 '35억 아파트' 선물한다는 유튜버…다음은 갤러리아포레?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