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건강뉴스] "당뇨망막병증으로 인한 시력 저하 원인 규명"
김성일 2022. 6. 2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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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 대표적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이 생기면 시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같은 시력 저하 현상의 원인을 규명한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습니다.
중앙대병원 안과 연구팀이 당뇨망막병증 그룹과 일반 대조 그룹의 자료를 분석했는데요.
당뇨망막병증이 심할수록 황반 중심부의 모세혈관이 없는 부위가 확대되고, 황반 심층부 모세혈관총의 혈관 밀도는 떨어지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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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시력 저하 원인 규명"
당뇨의 대표적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이 생기면 시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같은 시력 저하 현상의 원인을 규명한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습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당뇨의 대표적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이 생기면 시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같은 시력 저하 현상의 원인을 규명한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습니다.
중앙대병원 안과 연구팀이 당뇨망막병증 그룹과 일반 대조 그룹의 자료를 분석했는데요.
당뇨망막병증이 심할수록 황반 중심부의 모세혈관이 없는 부위가 확대되고, 황반 심층부 모세혈관총의 혈관 밀도는 떨어지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연구팀은 “모세혈관이 변성되면 황반의 무혈관 부위가 커지고 시력 손상이 일어난다”며 “당뇨 진단 초기부터 당뇨 조절과 안과 검진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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