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소식] 가천대 길병원,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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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7일 발표한 제1차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 만점을 받아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수혈 적정성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0년 10월에서 2021년 3월까지 전국 병원급 이상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유무, 비예기항체선별검사 실시율, 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률, 수술 환자 수혈률 등 4개 평가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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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 적정성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0년 10월에서 2021년 3월까지 전국 병원급 이상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수혈환자 안전관리 및 수혈 가이드라인 준수에 대한 검사를 하기 위해서다.
최근 코로나19, 저출산 및 고령화 등으로 혈액 수급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으나 국내 혈액 사용량은 주요 국가에 비해 많아 혈액 사용량 및 안전관리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평가는 혈액 사용량 관리 및 적정 수혈에 대한 지표로 무릎관절 전치환술의 적혈구제제 수혈을 평가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유무, 비예기항체선별검사 실시율, 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률, 수술 환자 수혈률 등 4개 평가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상급종합병원 평균은 96.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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