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브랜드 상업시설, 랜드마크 주목" 감일지구 신영건설 '지웰에스테이트감일역' 기대감 증폭

최봉석 입력 2022. 6. 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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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서 건설사 브랜드를 내건 상업시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파트 시장에서 브랜드가 상품성을 보장해주고 프리미엄 효과를 보여주듯 상업시설에서도 건설사 브랜드 가치가 분양을 좌우해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웰에스테이트 감일역 상업시설은 신영건설의 지웰에스테이트 브랜드를 갖추고 있는 만큼 인지도와 상품성이 보장되어 있다."라며 "브랜드 상업시설 공급도 희소하기 때문에 임대 및 투자의 가치가 높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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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업시설, 건설사 브랜드 선호현상 뚜렷.. 향후 랜드마크 자리매김
- 우수한 입지, 상품성 등 보장돼 안정적 수익 창출 가능, 단기간 분양 완판

부동산 시장에서 건설사 브랜드를 내건 상업시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파트 시장에서 브랜드가 상품성을 보장해주고 프리미엄 효과를 보여주듯 상업시설에서도 건설사 브랜드 가치가 분양을 좌우해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건설사의 브랜드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로는 향후 상업시설이 보여줄 잠재력을 미리 판단하는 기준과도 같다. 브랜드에 따라 시공, 입지, 상품성, 인지도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고 이는 곧 랜드마크로 이어져 임차인이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열쇠인 셈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실제, 유명 건설사 브랜드를 갖춘 상업시설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위례신도시에 위례 중앙타워와 함께 조성된 대우건설의 ‘위례 중앙 푸르지오’는 분양 시점부터 크게 주목을 받았다. 위례신도시의 중앙에 위치하고 다양한 교통 환경을 확보하는 등 우수한 입지를 선점했다. 이로 인해 대규모 유동인구와 배후수요를 흡수하고 있으며 실제로 위례 중앙타워와 더불어 위례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하고 있다.

또한, 광교신도시에 조성된 현대산업개발의 ‘광교 앨리웨이’ 역시 광교신도시의 중심인 광교 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했으며 대규모 주거타운도 함께 갖춰 풍부한 배후수요를 선점했다. 또한, 특색 있는 테마로 조성되며 광교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면서도 성공적인 상업시설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결국 브랜드를 갖춘 건설사가 분양한 상업시설은 상권의 활성화를 이끄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랜드마크로 이어져 수요자들에게 믿을 만한 상품으로 각인된다.

최근 청약 시장에서도 브랜드를 갖춘 상업시설은 빠르게 완판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의 ‘아크베이 스트리트’, 롯데건설의 ‘르웨스트 에비뉴 767’,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의 ‘스타오시엘 에비뉴Ⅰ’ KCC건설 ‘광명 루미에르’ 등이 지난해와 올해까지 모두 단기간 완판을 기록한 것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유명 건설사의 브랜드 상업시설은 이미 여러 사례들로 검증되어 있어 수요자 입장에서는 믿고 투자할 수밖에 없다.”라며 “시공, 입지, 상품, 배후수요 등 수익 창출을 위한 다양한 요건들을 모두 갖춘 경우가 많아 임차 및 투자 시 기대감을 가져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신영건설이 ‘지웰에스테이트’ 브랜드를 내걸고 분양하는 복합단지 내 상업시설 ‘지웰에스테이트감일역’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구성되며 △지하 1층~지상 3층 근린생활시설 87실 △지상 4층~지상 10층 전용 41~47㎡ 오피스텔 77실 △전용 31~39㎡ 섹션 오피스 91실로 구성된다.

‘지웰에스테이트 감일역’의 상업시설은 총 87실로 구성되며 면적별로 상업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선택이 가능하다.

지역 내 가치가 가장 높은 중심상업지인 감일지구 내에서 상업용지 비율이 1%도 채 안되는 약 0.74%로 인접 택지지구 위례신도시(1.5%), 하남미사지구(3.5%)와 비교해 상업용지 희소성이 높다.

지웰에스테이트 감일역은 감일지구 내 중심의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빠른 상권 형성과 함께 수요자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업종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내 오피스텔 입주민 및 오피스 고정수요는 물론, 감일지구 내의 1만 3,797세대와 미니신도시급의 인구 3만 3,373명도 계획되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가 확보되어 있다.

아울러, Big-6 앵커시설을 갖춘 대형상업시설 아클라우드와 버스정류장, 지하철 3호선 감일역(예정)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집객 수요가 높아 감일지구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웰에스테이트 감일역 상업시설은 신영건설의 지웰에스테이트 브랜드를 갖추고 있는 만큼 인지도와 상품성이 보장되어 있다.”라며 “브랜드 상업시설 공급도 희소하기 때문에 임대 및 투자의 가치가 높다.”라고 전했다.

‘지웰 에스테이트 감일역’의 분양 홍보관은 현재 개관 중에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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