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메타버스' 회의 공간 구축.."지자체 첫 사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도가 메타버스 회의 공간을 구축해 활용한다.
29일 도는 온·오프라인 회의가 가능한 '메타버스 가상 회의 공간'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상 회의 공간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원격지에서도 오프라인 회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축된 공간으로 도는 소규모 참여자 간 대화 공간 지정과 휴게 공간 등 차별성을 갖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홍성) 정일웅 기자] 충남도가 메타버스 회의 공간을 구축해 활용한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다.
29일 도는 온·오프라인 회의가 가능한 ‘메타버스 가상 회의 공간’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상 회의 공간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원격지에서도 오프라인 회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축된 공간으로 도는 소규모 참여자 간 대화 공간 지정과 휴게 공간 등 차별성을 갖췄다.
도는 내달 1일부터 가상 회의 공간을 정식 운영한다. 특히 이날 도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 취임식을 가상 회의 공간에서 진행, 도민과 MZ세대 주문관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취임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취임식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가상회의공간 로비의 중계화면을 시청하거나 대회실로 입장하해 참여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가상 회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가상 회의 공간이 오프라인 회의 참석에 어려움을 겪는 참여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구독자 1명에 '35억 아파트' 선물한다는 유튜버…다음은 갤러리아포레?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화장실 이용요금을 내라고? 너무 과하다"…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