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중국 방역규제 완화에 화장품株↑
이민지 2022. 6. 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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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 소식에 국내 화장품주들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 잇츠한불(6.73%), LG생활건강(6.24%), 한국콜마홀딩스(4.46%), 아모레퍼시픽(3.77%) 등 대부분의 화장품 종목은 오름세를 보였다.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로 화장품 수요가 커질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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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9/akn/20220629110639274qlhq.jpg)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중국의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 소식에 국내 화장품주들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1시 3분 한국콜마는 전 거래일 대비 7.18% 상승했다. 이외에 잇츠한불(6.73%), LG생활건강(6.24%), 한국콜마홀딩스(4.46%), 아모레퍼시픽(3.77%) 등 대부분의 화장품 종목은 오름세를 보였다.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로 화장품 수요가 커질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반영된 것이다. 중국 방역 당국은 이날 9번째 방역 준칙을 발표해, 해외 입국자의 격리 기간을 기존 '14+7'(집중격리 14일·자가격리 7일)에서 '7+3'(집중격리 7일, 자가격리 3일)으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격리기간이 11일 단축됐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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