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에 둘째까지" 추윤철, 인교진도 사랑꾼 인정..마사지 '달달' (고딩엄빠2)[종합]

이예진 기자 입력 2022. 6. 28. 23: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윤철, 조민영 부부가 달달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인교진도 인정했다.

28일 방손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의 4회에서는 고2~3에 두 아들을 얻은 조민영이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피엔딩 커플로 소개되며 조민영, 추윤철 부부가 등장했다.

조민영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첫째 출산했다"라고 말했고, 추윤철은 "고3 때 성찬이를 갖게 됐다"라며 둘째가 있음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추윤철, 조민영 부부가 달달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인교진도 인정했다.

28일 방손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의 4회에서는 고2~3에 두 아들을 얻은 조민영이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피엔딩 커플로 소개되며 조민영, 추윤철 부부가 등장했다.조민영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첫째 출산했다"라고 말했고, 추윤철은 "고3 때 성찬이를 갖게 됐다"라며 둘째가 있음을 밝혔다.

조민영은 '7살 5살이다"라며 첫째와 둘째 나이를 전했다. 이에 출연진들의 놀란 모습을 보였다.

추윤철은 "졸업하고 3~4일 후에 둘째를 낳았다. 첫째 아기가 졸업식에 꽃 들고 왔다"고 말했고, 박미선은 "고딩엄빠 최고참이다"라고 말했다.

이들 부부가 신발을 한 짝씩 나눠신은 모습에 박미선은 "재밌게 알콩달콩 살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들 부부의 일상이 그려지며 추윤철은 "공장에서 관리자로 일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조민영은 "패션 쪽에서 쭉 일하다가 하고 싶은 일도 있어서 일을 그만두고 현재는 남편의 일을 도와주고 있다. 맞벌이는 둘째 아기 유치원 가면서 쭉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어머니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출근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로 이동을 하며 추윤철은 조민영에게 "배고프다고 했지. 샌드위치 사 왔다"라며 샌드위치를 건넸다. 이어"네가 좋아하는 맛으로 사 왔다"라고 말했다.

하하는 사랑꾼의 모습에 "카메라 있어서 그러는 거 아니죠?"라고 물었다.  인교진 또한 "진짜로 잘하는 거잖아"라며 인정하며 감탄했다.

이후 퇴근을 하며 조민영은 추윤철에게 "목덜미가 아프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추윤철은 "마사지 해주냐"라고 말했다. 조민영은 이에 "주기적으로 받아야 된다. 추마사지"라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MBN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