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이베이와 파페치 '중립'으로 하향..경기 침체 위험 증가

대니얼 오 입력 2022. 6. 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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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가 온라인 소매업체 이베이와 파페치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2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UBS의 로이드 웜슬리 애널리스트는 "경기 침체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이베이와 파페치 같은 일부 온라인 소매업자들은 다른 업자들보다 더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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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대니얼 오 기자]

UBS가 온라인 소매업체 이베이와 파페치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2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UBS의 로이드 웜슬리 애널리스트는 "경기 침체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이베이와 파페치 같은 일부 온라인 소매업자들은 다른 업자들보다 더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전했다.

웜슬리는 이어 "이들 두 업체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하고 목표가도 각각 주당 60달러에서 48달러로 그리고 13달러에서 10달러로 낮춘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 불황 위험이 높아지면서 월가의 컨센서스 보다 이들 업체 실적은 5~20% 낮아질 수 있어 이들에 대한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며 "경기가 지속적으로 하강하면 더욱 상황은 심각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니얼 오기자 daniel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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