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전국소방기술 경연대회 '1위 수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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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본부장 김조일)가 전국소방기술 경연대회 전국 1위 수성을 위해 발을 내 딛었다.
전남소방은 오는 9월 27일 열리는 '제35회 전국소방기술 경연대회' 대표선수를 최종 선발하고 시상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대표선수들은 3개월 간 집중훈련을 통해 9월 열리는 전국대회에서 1위 수성을 목표로 대회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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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김조일)가 전국소방기술 경연대회 전국 1위 수성을 위해 발을 내 딛었다.
전남소방은 오는 9월 27일 열리는 ‘제35회 전국소방기술 경연대회’ 대표선수를 최종 선발하고 시상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는 화재진압, 구조, 구급, 최강소방, 화재조사 5개 분야 8개 종목에서 전국을 대표하는 시·도 소방관들이 재난대응기술 기량을 펼치는 경연장이다.
전남소방본부는 지난 6월21일부터 3일간 도내 20개 소방서 대표선수 325명이 참가한 가운데 각 분야에서 1위 팀을 선정하고 최종 5개팀 20명의 선수단을 구성했다.
화재진압분야 목포소방서, 구조분야 여수소방서, 구급분야 순천소방서, 최강소방관 및 화재조사분야 화순소방서가 분야별 대표팀으로 각각 선발됐다.
최종 선발된 대표선수들은 3개월 간 집중훈련을 통해 9월 열리는 전국대회에서 1위 수성을 목표로 대회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관들의 재난현장 대응 역량을 겨루는 대회이다”며 “체계적 훈련을 통해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소방은 지난해 ‘제34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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