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애둘맘' 맞아?..'하이킥' 생각나는 방부제 미모

이지은 기자 2022. 6. 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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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변함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오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셀카를 한 장 게재했다.

카메라를 향해 앞머리를 정리하는 포즈를 선보인 황정음은 갸름한 턱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머리를 내린 황정음의 셀카는 MBC '지붕뚫고 하이킥' 시절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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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황정음이 변함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오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셀카를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반팔티에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해 독특한 일상룩을 만들어냈다. 카메라를 향해 앞머리를 정리하는 포즈를 선보인 황정음은 갸름한 턱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에 꽉 차있는 황정음의 이목구비가 인형 미모를 완성시켰다.

앞머리를 내린 황정음의 셀카는 MBC '지붕뚫고 하이킥' 시절을 연상케 한다. 13년이 지났음에도 변함 없는 황정음의 방부제 미모에 많은 네티즌들이 감탄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MBC '지붕뚫고 하이킥', MBC '킬미, 힐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선보였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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