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교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포시는 지난 24일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관내 대기·폐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대표자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김포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자체교육'을 실시했다.
김포시는 매년 관내 배출사업장의 환경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시설 운영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자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4월 18일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하에 교육 행사를 개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포시는 지난 24일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관내 대기·폐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대표자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김포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자체교육'을 실시했다.
김포시는 매년 관내 배출사업장의 환경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시설 운영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자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4월 18일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하에 교육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배출업소 지도점검 실무자인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김동식 사무관을 초청해 환경법 위반 실제 사례 소개 및 법령 주요 개정사항과 적정 운영관리 방안에 대해 실무 위주의 강연을 제공해 배출사업장의 효율적 관리 및 안전 의식 함양을 도모했다.
또한 김포시는 방지시설 지원사업 소개 및 유해화학물질 사고대응 관련 영상을 제작해 상영하는 등 사업장 운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본 교육을 통해 임산영 환경녹지국장은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업장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의지가 선행돼야 한다"며 "우리시는 단속만이 아닌 준수사항 교육을 통한 사전지도와 각종 환경 기술 지원사업을 제공하고 있으니 시의 지원과 사업장의 자발적 환경관리의 조화를 통해 시민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끝)
출처 : 김포시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與 '사법개혁 3법' 강행에 법원장들 "숙의 없었어…심각한 유감"(종합) | 연합뉴스
- 73년 만에 간첩법 개정 초읽기…산업스파이도 '최대 사형' 가능 | 연합뉴스
- '미증유' 코스피, 역사적 '6천피 시대' 개막…6,080선 마감(종합) | 연합뉴스
-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후 구조(종합3보) | 연합뉴스
- 이규연, '李대통령 공취모' 논란에 "제도적 틀 안에서 진행해야" | 연합뉴스
- USTR "일부국가에 글로벌관세 10→15% 인상"…트럼프구상 변화? | 연합뉴스
- 검찰, '돈봉투 수수' 허종식·윤관석·임종성 상고 취하 | 연합뉴스
- 내란특검, '尹 무기징역' 항소…"사실오인·법리오해·양형부당" | 연합뉴스
- '중간선거 출정식 방불' 트럼프 국정연설…관세·이민 '마이웨이' | 연합뉴스
- 개보위 부위원장 "쿠팡, 조사 마무리 단계…무단 조회는 유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