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연봉리 물놀이장 7월부터 운영..동시입장 750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홍천군은 오는 7월1일부터 8월21일까지 홍천읍 연봉리 물놀이장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동시입장객이 750명으로 확대됐으며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배태수 문화체육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홍천군은 오는 7월1일부터 8월21일까지 홍천읍 연봉리 물놀이장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동시입장객이 750명으로 확대됐으며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 등을 위해 휴장한다. 이용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45분까지다.
이용요금은 성인·청소년·어린이 1일 3000원이며 만6세 이하 아동은 무료다.
홍천 물놀이장은 1만3000㎡ 부지에 어린이풀(1376㎡) 2곳, 유아풀(654㎡), 154m 유수풀 등의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그늘막, 피크닉 테이블, 몽골텐트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매일 2회 이상 간이측정 실시 및 수질검사기관에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배태수 문화체육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韓 증시, 급반등 ‘롤러코스터’…“단기 변동성 우려에도 반도체 이익 주목해야”
- 외교부 “오늘 18시 이후 이란 전역 여행금지…허가없이 방문 시 처벌”
- 구윤철 “기름값 인상 몰염치…최고가 지정 등 행정조치 나설 것”
- 이란·사우디 체류 한국인 일행 무사 귀국…인천공항 도착
- 배현진, 법원 ‘당원권 1년 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장동혁 지도부 반성해야”
- ‘푸른 눈의 태극전사’ 위트컴 연타석 홈런 작렬…한국, 체코전 8-3 리드 [WBC]
- 전국 비·눈…강원산지 최대 15㎝ 적설 [날씨]
- 영프독 이어 이탈리아, 걸프국 지원 결정…키프로스에 해군 파병
-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정치인·연예인 포함
- 李대통령, ‘사법개혁 3법’ 의결…靑 “헌법 절차 따라 공포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