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새빨간 물에 몸 담근 반신욕..휴식도 남다른 슈스

김노을 기자 입력 2022. 6. 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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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반신욕을 즐겼다.

지드래곤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후 삭제되는 기능)를 통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반신욕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지드래곤은 휴대전화 사진 앱을 사용해 개구리 스티커를 붙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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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반신욕을 즐겼다.

지드래곤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후 삭제되는 기능)를 통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반신욕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빨간색으로 변한 물에 몸을 담근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지드래곤은 휴대전화 사진 앱을 사용해 개구리 스티커를 붙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물에 젖은 채 자신의 옆을 곁눈질 하는 얼굴이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달 5일 4년 만의 완전체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소속사 후배인 블랙핑크 제니와 열애설에 이어 결별설에 휩싸였으나 별다른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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