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정태영 부회장 막내아들과 올해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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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5)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막내아들 정준(27)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27일 골프업계에 따르면 고 선수와 정씨는 오는 12월 30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고 선수와 정씨의 교제는 지난해 8월 국내 경제지를 통해 전해졌다.
고 선수의 경기 일정을 고려해 결혼식 일정을 연말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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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5)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막내아들 정준(27)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27일 골프업계에 따르면 고 선수와 정씨는 오는 12월 30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고 선수와 정씨의 교제는 지난해 8월 국내 경제지를 통해 전해졌다. 고 선수의 경기 일정을 고려해 결혼식 일정을 연말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 선수는 1997년 한국에서 태어나 2003년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 이민을 떠났다.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출전한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과 지난해 도쿄올림픽 여자골프에서 각각 은, 동메달을 차지했다. LPGA 투어 통산 17승을 쌓았고, 그중 메이저 2승을 수확했다.
정씨는 미국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 매케나 칼리지를 졸업한 뒤 올해부터 같은 주 샌프란시스코 현대차 계열법인에서 일하고 있다. 그의 부친인 정 부회장은 고(故) 정경진 종로학원 설립자의 장남이자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사위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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