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시티투어버스·KTX 연계관광상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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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 이하 재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높아지고 있는 여행 수요에 따라, 동해시티투어버스-KTX열차 등 교통 연계 관광상품을 코레일과 함께 7월부터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심규언 동해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일상회복에 따라 더 많은 관광객들이 동해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 이후 소규모·개별여행으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흐름에 맞춰, 관련 여행 상품들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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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 관광상품은 7월부터 코레일 여행센터나 Let’s 코레일 홈페이지 및 코레일톡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동해시티투어버스’와 ‘KTX(서울~묵호)’ 묶음 상품을 함께 구매하면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상품 출시로 토·일요일과 공휴일 동해시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동해시 관광을 좀 더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재단은 코레일과 함께 개별여행 위주의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철도-택시투어(야경투어 포함) 연계 관광 상품 서비스도 향후 출시할 계획이다.
심규언 동해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일상회복에 따라 더 많은 관광객들이 동해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 이후 소규모·개별여행으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흐름에 맞춰, 관련 여행 상품들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해=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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