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테크놀로지, 일반청약 첫날 증거금 1550억..경쟁률 4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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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코난테크놀로지가 기업공개(IPO)를 위해 진행한 일반청약 첫날 약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난테크놀로지의 일반 청약 첫날 경쟁률은 약 41대 1로 집계됐다.
코난테크놀로지는 1999년 설립된 AI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코난테크놀로지는 28일까지 양일간 일반 청약을 진행한 뒤 다음달 중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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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코난테크놀로지가 기업공개(IPO)를 위해 진행한 일반청약 첫날 약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난테크놀로지의 일반 청약 첫날 경쟁률은 약 41대 1로 집계됐다.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약 4만4000건의 청약 주문이 들어왔다. 청약 증거금은 약 1550억원으로 추산됐다.
앞서 코난테크놀로지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2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당초 제시한 공모 희망 범위(2만1000~2만5000원) 상단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1574곳이 참여해 148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공모 금액은 300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1420억원 규모다.
코난테크놀로지는 1999년 설립된 AI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자연어를 처리하는 사업과 AI 기술로 영상을 분석하는 사업을 두 축으로 하고 있다. 검색 엔진 사업에 국한하지 않고 영상·음성까지 포괄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 중이다.
코난테크놀로지는 28일까지 양일간 일반 청약을 진행한 뒤 다음달 중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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