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독립성 확보 토론회에서 악수하는 박홍근-권은희
박항구 2022. 6. 27. 15:35

박홍근(왼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권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경찰의 중립성·독립성 확보와 민주적 통제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상민 행안장관 '경찰국 신설' 공식화…"기관장이 소속청 지휘"
- 경찰직협 "경찰국 부활은 독재시대 회귀" 집단 반발
- 이르면 7월 경찰국 신설…행안부, 권고안 실행 '속도전'
- 행안부에 경찰국 신설...'경찰 직접 통제'
- 전국경찰직협 "경찰국 신설은 독재 시대로 회귀" 공개 반발
- 김재섭 "정원오, 본인 투기 의혹 제기 원천 차단…벌써부터 '입틀막' 하나"
- 의료계 만난 장동혁 "尹정부 '급한 의료개혁' 결국 실패…반성하고 죄송"
- "김어준 유튜브 음모론 도 넘어"…與,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반발 확산
- 오동진 DMZ영화제 집행위원장, SNS 발언 논란 사과…“행보 지켜봐 달라”
- '흥행 참사' 정몽규 회장 “책임은 협회, 월드컵 계기로 좋아질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