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글로벌 ICT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차민영 입력 2022. 6. 27. 15: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웨이가 오는 8월 아태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글로벌 ICT 융합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씨드 포 더 퓨처 2022'의 한국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화웨이가 지난 2008년부터 운영 중인 씨드 포 더 퓨처(미래를 위한 씨앗)는 세계의 젊은 인재들이 첨단 ICT 기술을 연구하고 전문 지식과 기술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씨드 포 더 퓨처 2022' 개최
7월 3일까지 접수..대학·대학원생 대상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화웨이가 오는 8월 아태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글로벌 ICT 융합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씨드 포 더 퓨처 2022'의 한국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화웨이가 지난 2008년부터 운영 중인 씨드 포 더 퓨처(미래를 위한 씨앗)는 세계의 젊은 인재들이 첨단 ICT 기술을 연구하고 전문 지식과 기술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14년 간 총 137개국·지역에서 12만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8월 18일부터 8월 27일까지 10일 간 태국에서 열린다. 이 기간 동안 참가 학생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인공지능(AI)·5G·디지털 파워 등 ICT 교육 뿐만 아니라 전략 리더십 관련 강의를 수강하게 된다.

함께 참가하는 싱가포르, 일본, 태국 등 아태지역 학생들과 팀 프로젝트도 수행한다. 학생들은 강의를 통해 배운 ICT 기술로 사회 문제에 대한 기술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며 우승한 팀에게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테크포굿 액셀러레이터 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씨드 포 더 퓨처 참가 학생들에게는 글로벌 빌리지 방문 등 아태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7월 3일까지로 이후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자 10명이 선정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화웨이가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화웨이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Copyright©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