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안전보건경영 선포

황준호 2022. 6. 2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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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은 27일 국내 운용사 중 최초로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최창훈 대표이사와 이병성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9명이 참석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책임경영환경 조성을 선포했다.

박재철 미래에셋자산운용 안전보건경영실 실장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시장을 선도하는 자산운용사로, ESG경영과 안전보건경영을 통해 기업 윤리경영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보건 문화를 점진적으로 확산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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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안전보건경영 선포식 참석자 사진. 가운데 선언문 우측 대표이사 최창훈 부회장, 대표이사 좌측 이병성 부사장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7일 국내 운용사 중 최초로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최창훈 대표이사와 이병성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9명이 참석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책임경영환경 조성을 선포했다.

미래에셋은 이 행사를 통해 안전보건 목표와 경영방침을 선언하고 회사 안전보건경영 주요 과제와 방향을 공유했다. 또 단순한 안전보건활동을 넘어 ESG 경영 척도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안전보건활동에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특히 임직원이나 근로자의 안전보건 뿐만 아니라 운용 중인 부동산을 이용하는 모든 투자자가 안전하게 부동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잠재적 자산 가치를 상승시키는 등 운용과 시너지를 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재철 미래에셋자산운용 안전보건경영실 실장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시장을 선도하는 자산운용사로, ESG경영과 안전보건경영을 통해 기업 윤리경영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보건 문화를 점진적으로 확산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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