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송강호X고레에다 히로카즈, 日 아침 생방송 출연 '눈길'

이창규 기자 2022. 6. 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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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로커'의 주연 송강호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일본 아침방송에 출연했다.

27일 오전 일본 후지 테레비의 '메자마시 TV' 공식 트위터와 '브로커' 공식 트위터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 씨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생방송에 출연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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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영화 '브로커'의 주연 송강호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일본 아침방송에 출연했다.

27일 오전 일본 후지 테레비의 '메자마시 TV' 공식 트위터와 '브로커' 공식 트위터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 씨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생방송에 출연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영화 '브로커' 홍보 차 일본을 찾은 두 사람은 빙수 영상 리액션 등의 콘텐츠를 진행하며 홍보에 열을 올렸다.


앞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이지은), 이주영은 지난 26일 일본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브로커'(일본 개봉명 '베이비 브로커')의 본격적인 일본 홍보에 나선 바 있다.

이날 방송 때문에 일본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실트)에 송강호의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지난 8일, 일본에서는 24일 개봉한 '브로커'는 제75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진= '브로커' 공식 트위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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