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문화도시재단, '평창 어울림 합창단' 신입단원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평창군과 (재)평창문화도시재단(이사장 김도영)은 7월6일까지 평창 어울림 합창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방법은 (재)평창문화도시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 확인 후 서식을 다운로드 하여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평창문화도시재단 김도영 이사장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문화를 매개로 지역민과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일상이 행복한 평창, 살고 싶은 평창'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평창군과 (재)평창문화도시재단(이사장 김도영)은 7월6일까지 평창 어울림 합창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창 어울림 합창단은 서울대학교,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전북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역량 있는 정원영 지휘자가 공모를 통해 위촉됐다.
평창군에 거주하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모집분야는 소프라노, 메조 소프라노, 앨토 등이다. 실기 오디션은 자유곡 1곡 시장 및 음역 테스트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어울림 합창단원으로 선발되면 매주 이뤄지는 정기연습과 특별연습을 비롯해 관내/외 초청공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 방법은 (재)평창문화도시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 확인 후 서식을 다운로드 하여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평창문화도시재단 김도영 이사장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문화를 매개로 지역민과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일상이 행복한 평창, 살고 싶은 평창’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창=박하림 기자 hrp118@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 대통령 “일부 국가 종전 중재 시도”…트럼프 “항복 외 합의없어”
- 서울 기름값 ‘2000원’ 눈앞…전국 주유소 기름값 또 올랐다
- ‘통상 투톱’ 김정관·여한구 방미…‘쿠팡 사태’ 美 무역법 조사 방어 총력
- 이재명 대통령, ‘왕사남’ 천만 돌파에 축하 메시지…여야 정치권도 한목소리로 축하
- 지수는 패닉·종목은 기회?…널뛰기 장세에 등판 ‘코스닥 액티브ETF’
- SK배터리, 美 공장 직원 1000명 ‘대량 해고’…전체 인력의 37%
- 롯데리아·맥도날드와 나란히 먹어봤다…‘2500원 버거’의 정체 [리뷰로그]
-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구속 후 나흘 만에 첫 경찰 조사
- 수천만원 쏟아 1만 구독자…뉴미디어 손댄 자치구 ‘무거운 어깨’
- 대출금리 상승, 조달비용 완화…예대금리차 5개월 만에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