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원강수 원주시장 7월1일 취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원주시는 7월1일 오전 10시 원주시청 백운아트홀에서 민선8기 원강수 원주시장 당선인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2년 만의 새로운 시정 출범을 알리는 취임식에는 누적 자원봉사 5000시간 이상의 자원봉사자, 법인지방소득세 성실납세 50개 기업 대표, 50인 이상 고용기업 대표, 관내 복지시설 종사자,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 대표 등 각계각층의 원주시민을 초청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원주시는 7월1일 오전 10시 원주시청 백운아트홀에서 민선8기 원강수 원주시장 당선인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2년 만의 새로운 시정 출범을 알리는 취임식에는 누적 자원봉사 5000시간 이상의 자원봉사자, 법인지방소득세 성실납세 50개 기업 대표, 50인 이상 고용기업 대표, 관내 복지시설 종사자,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 대표 등 각계각층의 원주시민을 초청했다.
취임식은 충렬사 및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개식 및 국민의례, 약력소개, 시장에게 바란다, 취임 선서, 취임사, 축하공연, 원주시민의 노래 합창,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식후공연, 단체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민선 8기에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원주시장에게 전하는 ‘시장에게 바란다’, 희망을 노래하는 지적장애인 철부지(원주시민)의 축하공연, 원주노인복지체육대학 농악대 공연, 시민과의 단체사진 촬영 등 시민의 눈높이 맞는 행정을 실현하려는 시장 당선인의 의지에 맞춰 진행된다.
원강수 원주시장 당선인은 “경제를 살리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주력하겠으며,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 중심 행정을 펼쳐 원주의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원주=박하림 기자 hrp118@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은정 “李공소취소 메시지 없었다”…정성호 “이야기할 가치 없다”
-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 보도 사실 아냐”
- “전기차 넘어 AI·로봇으로”…K-배터리 ‘신시장’ 정조준 [인터배터리 2026]
- 정성호 “李 공소취소 거래설? 이야기할 가치 없다”
- 국내 주유소 기름값 하락 전환…국제유가 하락과 더불어 1900원대로
- 중동 불확실성 확대, 범정부 차원 중소·중견기업 지원 본격화
- 李대통령 지지율 56.1%…국민이 본 최대 위기는 ‘정치·사회 분열’ [쿠키뉴스 여론조사]
- 토스뱅크, ‘반값 엔화’ 공식 사과…거래 전량 취소
- 중수청 설치 두고 충돌…與 “수사·기소 분리 보편”, 野 “수사 지휘권 필요”
- 지방선거 앞두고 ‘청년 인재’ 내세운 국민의힘…“국민 삶 바꾸는 해결책 제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