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집' 김홍선 감독, 쿠팡플레이 '범죄의 연대기' 연출

이이슬 2022. 6. 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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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선 감독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와 손잡는다.

쿠팡플레이는 27일 김홍선 감독과 희대의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의 연대기'(가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드라마 '보이스'·'블랙'·'손 the guest'·'루카: 더 비기닝',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이어 메가폰을 잡는 김 감독은 "현재 벌어지는 특정한 사건들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관통하는, 새로운 스토리 구성과 스타일의 범죄 스릴러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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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선 감독/사진=쿠팡플레이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김홍선 감독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와 손잡는다.

쿠팡플레이는 27일 김홍선 감독과 희대의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의 연대기'(가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극악무도한 현재 사건을 통해 과거 미제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한다.

드라마 '보이스'·'블랙'·'손 the guest'·'루카: 더 비기닝',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이어 메가폰을 잡는 김 감독은 "현재 벌어지는 특정한 사건들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관통하는, 새로운 스토리 구성과 스타일의 범죄 스릴러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쿠팡플레이 김성한 총괄 대표는 "어느 채널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롭고 충격적인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의 웰메이드 범죄물을 기다려 온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큰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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