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만 돌파 '마녀2', 11일 만에 손익분기점 달성..1편 뛰어넘는 흥행세

김유진 기자 입력 2022. 6. 27. 07:41 수정 2022. 6. 2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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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2'(감독 박훈정)가 개봉 2주차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순항 중이다.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가 개봉 2주차에도 지치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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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마녀2'(감독 박훈정)가 개봉 2주차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순항 중이다.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가 개봉 2주차에도 지치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녀2'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40만23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24만1525명을 기록했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편 '마녀'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인 '마녀2'는 지난 25일 200만 관객 돌파와 동시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탑건: 매버릭'과 함께 주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은 '마녀2'는 실관람객들의 입소문과 함께 꾸준한 관객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배우 신시아, 박은빈, 서은수, 진구, 성유빈, 조민수 등이 출연하는 '마녀2'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NEW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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