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던 휴가철 대비 자동차 점검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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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6일 오전 10시 구청 지상 주차장에서 진행한 '휴가철 대비 자동차 무상 점검' 현장을 방문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매년 진행하던 무상점검서비스를 코로나19로 중단하게 돼 아쉬웠는데 오늘 이렇게 재개하게 되니 기쁘다"면서 "사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카포스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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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6일 오전 10시 구청 지상 주차장에서 진행한 ‘휴가철 대비 자동차 무상 점검’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휴가철 장거리 운전을 대비 사전에 차량 상태를 점검,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서울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 노원구지회 소속 60여개 회원 정비소가 참여했다.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점검 및 보충 ▲타이어 마모상태, 공기압 점검 및 보충 ▲에어컨 점검 ▲와이퍼 점검 및 교체 ▲브레이크 패드, 벨트 등의 육안 점검 등 기본점검을 실시, 점검 후에는 정비사에게 기본 점검 사항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안전운행과 관련한 전문 상담을 제공했다.
행사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었다. 현장을 방문한 오승록 구청장은 사업에 참여해 준 카포스 회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무상점검을 위해 방문한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사업의 만족도 등을 살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매년 진행하던 무상점검서비스를 코로나19로 중단하게 돼 아쉬웠는데 오늘 이렇게 재개하게 되니 기쁘다“면서 ”사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카포스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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