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매버릭', 개봉 4일째 100만 돌파..흥행 파죽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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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이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은 25일 오후 6시 개봉 4일 째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탑건: 매버릭'은 지난 주와 이번주, 생애 10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와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까지 팀 탑건 주역들이 내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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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이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은 25일 오후 6시 개봉 4일 째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탑건: 매버릭'은 지난 주와 이번주, 생애 10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와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까지 팀 탑건 주역들이 내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8일 예매율 1위에 등극한 '탑건: 매버릭'은 개봉 이후 줄곧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탑건: 매버릭'은 CGV 골든에그지수 99%,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8점, 메가박스 관람객 평점 9.6점(6월 25일 기준)으로 2022년 개봉 영화 중 최고의 호평을 수치로 입증, 앞으로의 흥행 비행이 더욱 기대 된다.
한편 영화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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