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평화, 굴복 아닌 강력한 힘으로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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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72주년을 맞은 25일 윤석열 대통령은 "평화는 굴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강력한 힘으로 지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저와 정부는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국군 및 유엔 참전용사들께서 흘린 피와 땀을 기억한다"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이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이룩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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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5/akn/20220625153830614nqsy.jpg)
[아시아경제 허경준 기자] 6·25 전쟁 72주년을 맞은 25일 윤석열 대통령은 "평화는 굴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강력한 힘으로 지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저와 정부는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국군 및 유엔 참전용사들께서 흘린 피와 땀을 기억한다"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이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이룩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제대로 대우하는 나라, 국제사회에서 자유 수호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윤 대통령은 "한미 동맹과 과학기술 강군을 기반으로 튼튼한 안보태세를 세우겠다"고 밝혔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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