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서 강물 불어나 고립된 낚시객 2명 구조
한윤식 2022. 6. 25. 08:56

24일 오후 10시 8분께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각동리 마을서 낚시를 하던 60대 남성 2명이 잡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50여분 만에 구조됐으나 다행이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월=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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