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수요 잡아라"..유통업계, 여행 상품 총력전

임춘한 입력 2022. 6. 25. 0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통업계가 여름 휴가철 수요를 잡기 위해 다양한 여행 상품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이밖에 남·여 수영복, 반팔셔츠, 비치타월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휴가철을 앞두고 국내 관광상품 특집 모바일 생방송을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 지역사회 경기 회복, 우수 중소기업 상품 발굴 등 좋은 취지와 재미를 결합한 모바일 여행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이며 국내여행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갤러리아 기프트숍에서 모델들이 리조트웨어를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유통업계가 여름 휴가철 수요를 잡기 위해 다양한 여행 상품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25일 갤러리백화점은 다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편안하게 멋을 낼 수 있는 리조트웨를 선보였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감각적인 색감과 디자인으로 여행에 대한 영감을 선사하는 스웨덴 리조트웨어 브랜드 ‘오아스’이다. 대표 상품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빠른 건조가 특징인 테리 소재의 로브(가운)이 있으며, 성인용부터 유아용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남·여 수영복, 반팔셔츠, 비치타월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해당 제품들은 갤러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갤러리아 기프트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홈쇼핑은 이날 모바일TV ‘엘라이브’를 통해 대구, 강진, 문경 등 국내관광 상품을 연이어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관광전 참여의 일환으로, 행사 최초로 현장에서 모바일 생방송을 진행한다. 지역 특산물, 바캉스, 체험활동, 문화예술 등 4가지 주제로 총 5시간에 걸쳐 릴레이 생방송을 선보인다. 강진, 인천, 고령, 대구, 당진, 문경, 제주 등 지역의 숨은 명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휴가철을 앞두고 국내 관광상품 특집 모바일 생방송을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 지역사회 경기 회복, 우수 중소기업 상품 발굴 등 좋은 취지와 재미를 결합한 모바일 여행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이며 국내여행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Copyright©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