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 당선인, '현안 파악 현장 실사'.. 핵심 정책·공약 이행안 수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선 8기 양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24일 시정 현안 파악을 위한 현장 실사하고, 핵심 정책과제와 단계별 공약 이행안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지난 17일 종료한 주요 업무 보고에서 분과별 인수위원들이 사업 진행 상황과 문제점 파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사업 대상지 중심으로 진행했다.
인수위는 사업별 운영 실태와 적정성 등을 점검하고 도출된 의견과 주요 업무 보고 결과 등을 민선 8기 시정 방향과 목표 설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수현 양주시장 당선인이 24일 시정 현안 파악을 위한 현장 실사에 나섰다. [양주시장직 인수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4/akn/20220624231530012cnuj.jpg)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민선 8기 양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24일 시정 현안 파악을 위한 현장 실사하고, 핵심 정책과제와 단계별 공약 이행안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지난 17일 종료한 주요 업무 보고에서 분과별 인수위원들이 사업 진행 상황과 문제점 파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사업 대상지 중심으로 진행했다.
인수위는 ▲전철 7호선 104·201정거장 ▲옥정 물류센터 1·2부지 ▲남면 르네상스센터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채석단지 ▲양주관아지 등 7곳을 방문했다.
인수위는 사업별 운영 실태와 적정성 등을 점검하고 도출된 의견과 주요 업무 보고 결과 등을 민선 8기 시정 방향과 목표 설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현장 확인에는 강수현 당선인과 김상헌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김상헌 인수위원장은 "현장 확인을 통해 파악한 실태와 시민 건의 사항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시정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 "강호동 봄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뒤늦게 드러난 '비하인드 스토리'
-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다룬 '그알'에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 듣고 싶다"
-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
- "아이가 학교에 안 온다" 두 차례 경찰 신고했지만…결국 일가족 비극 못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