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 벡톤디킨슨 비중확대로 확대..대표 경기방어주

엄수영 2022. 6. 24. 2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웰스파고는 벡톤디킨슨(Becton, Dickinson and Company)이 경기 침체 위험에 처한 시기에 의료 기술 분야에서 가장 방어적인 회사 중 하나라고 밝혔다.

Larry Biegelsen 웰스파고 선임분석가는 "벡톤디킨슨 주가는 지난 4번의 경기 침체 동안 S&P 500을 능가했다"며 "벡톤디킨슨은 가격 결정력 등의 측면에서 경기침체 위험을 감안한 방어적 주식이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엄수영 기자]
웰스파고는 벡톤디킨슨(Becton, Dickinson and Company)이 경기 침체 위험에 처한 시기에 의료 기술 분야에서 가장 방어적인 회사 중 하나라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웰스파고는 벡톤디킨스를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Larry Biegelsen 웰스파고 선임분석가는 “벡톤디킨슨 주가는 지난 4번의 경기 침체 동안 S&P 500을 능가했다”며 “벡톤디킨슨은 가격 결정력 등의 측면에서 경기침체 위험을 감안한 방어적 주식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비중확대 등급은 벡톤디킨슨이 5.5% 이상의 기본 유기적 판매와 두 자릿수 기본 EPS 성장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는 우리의 견해를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웰스파고는 벡톤디킨슨의 3분기 및 2023년 실적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