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여행, 스토리가 있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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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심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이 스토리가 있는 한 권의 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광양시는 감성을 중시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겨냥해 관광 가이드북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을 리뉴얼했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이번에 제작된 광양관광 가이드북은 직원들이 발로 뛰어 만든 만큼 내용과 구성이 탄탄해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여행지에 있는 느낌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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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심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이 스토리가 있는 한 권의 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광양시는 감성을 중시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겨냥해 관광 가이드북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을 리뉴얼했다.
새롭게 제작된 가이드북은 멋과 맛의 향연,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 내 삶의 쉼표 등 광양여행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매력들을 4개의 테마로 나눠 담았다.
또한 광양 더 보기 챕터를 덧붙여 모범음식점, 우수숙박업소, 캠핑장, 교통정보 등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무엇보다 배알도 섬 정원, 구봉산전망대 등 광양의 아름다운 여행지부터 광양불고기, 광양닭숯불구이 등 대표 먹거리들까지 총동원돼 여행자들의 감성과 침샘을 자극한다.
특히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백과사전식에서 벗어나 감성이 묻어나는 여행작가의 에세이를 더해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양관광 가이드북은 관광안내소, 중마터미널, 고속도로휴게소 외에도 구봉산전망대, 광양예술창고 등 광양 대표 관광지 등에 배부될 계획이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이번에 제작된 광양관광 가이드북은 직원들이 발로 뛰어 만든 만큼 내용과 구성이 탄탄해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여행지에 있는 느낌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첫 장을 열자마자 펼쳐지는 광양여행지도는 광양여행 키워드를 한눈에 보여주는 보물지도이다"며 "취향에 맞는 여행코스를 계획하는 데 유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
출처 : 광양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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