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엿보기] '1박 2일', 할미넴 제주도 방언 랩퍼레이드..딘딘 "플로우가 너무 좋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박 2일' 배 방언 랩 배틀(?)의 최종 승자가 밝혀진다.
19일 방송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제주도 하루 살기'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속사포 제주도 방언으로 멤버들을 멘붕에 빠트린 '할미넴'이 등장한다.
다른 멤버들도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 퍼레이드에 하나둘씩 지쳐간다.
'1박 2일'의 유일한 래퍼 딘딘 또한 "플로우가 너무 좋아"라면서 승부는 뒷전, '할미넴' 군단의 범접할 수 없는 랩 실력에 감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박 2일’ 배 방언 랩 배틀(?)의 최종 승자가 밝혀진다.

19일 방송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제주도 하루 살기’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속사포 제주도 방언으로 멤버들을 멘붕에 빠트린 ‘할미넴’이 등장한다.
이날 온종일 제주도 곳곳을 돌아다니며 알찬 관광을 만끽한 멤버들 앞에 제주 토박이 주민 3인방이 나타난다. 속사포 방언으로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킨 깜짝 손님들은 김종민과의 뜻밖의 인연을 밝힌다.
그러나 랩 배틀이 시작되자 순식간에 분위기가 얼어붙는다. 문세윤은 넋이 나간 채 “이번 게임은 이길 생각이 없습니다”라며 포기를 선언한다고. 다른 멤버들도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 퍼레이드에 하나둘씩 지쳐간다. ‘1박 2일’의 유일한 래퍼 딘딘 또한 “플로우가 너무 좋아”라면서 승부는 뒷전, ‘할미넴’ 군단의 범접할 수 없는 랩 실력에 감탄한다. 오후 6시 30분 방송.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옛 투 컴'으로 '뮤직뱅크' 1위…음방 3관왕 질주
- 방탄소년단 신보 ‘프루프’, 초동 275만장 돌파…올해 국내 앨범 판매량 1위
- 싸이·방탄소년단, 가온차트서 나란히 2관왕 영예
- “개인 성장 필요”…방탄소년단, 데뷔 9년 만에 단체활동 잠정중단 선언
- 방탄소년단, 하루 만에 더블 밀리언셀러…'프루프' 첫날 215만장 판매
- 국민의힘 부산 의원들 "李대통령 부산특별법 포퓰리즘 발언은 의회 무시"
- 트럼프 "북대서양조약기구 탈퇴 강력하게 검토 중"
- 한동훈 "박성준, 국민의힘 제명과 공소취소 국조 증인 무슨 상관?"
- 탕후루는 사라지고 허니버터칩은 남았다 [유행 vs 스테디①]
- ‘파넨카·네드베드의 후예’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장단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