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아파트·주택 166건 등 835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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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66건을 포함한 853억원 규모, 747건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22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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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66건을 포함한 853억원 규모, 747건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87건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22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한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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