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일찍 올 걸"..김태현, '71세' 장광 붙잡고 안타까워한 사연 (딸도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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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이 장인 장광의 나이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14일 방송된 JTBC '딸도둑들'에서는 3개월 차 사위 김태현이 장인어른인 배우 장광과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구 탑승을 위해 다가온 장광에게 놀이공원 직원은 "실례지만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여쭤봐도 되냐"고 물었다.
제한 나이와도 한참 차이나는 장광의 나이에 사위 김태현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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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김태현이 장인 장광의 나이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14일 방송된 JTBC '딸도둑들'에서는 3개월 차 사위 김태현이 장인어른인 배우 장광과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에 등장한 두 사람은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 장광은 김태현과 귀여운 머리띠까지 쓰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아이템 쇼핑부터 회전목마 탑승까지 이어나간 장광은 나이 제한이 있는 놀이기구 앞에서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기구 탑승을 위해 다가온 장광에게 놀이공원 직원은 "실례지만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여쭤봐도 되냐"고 물었다. "나이 제한이 어떻게 되냐"는 장광의 질문에 직원은 "65세 이상분들은 탑승을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952년에 태어난 장광은 올해로 71세의 나이다. 제한 나이와도 한참 차이나는 장광의 나이에 사위 김태현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금만 일찍 올 걸. 아버님, 조금만 일찍 올 걸요"라며 장광을 위로하는 김태현에게 장광은 "아쉽다"라고 말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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