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컴백 전 신곡 유출 해프닝..SM 측 "에스파 곡 아니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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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의 곡이 유출됐다고 온라인 상에 퍼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에스파의 신곡 'Girls'(걸스)의 영어 데모라는 음성이 확산됐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엑스포츠뉴스에 "해당 음성은 에스파의 신곡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컴백 전부터 신곡 유출 해프닝을 겪은 에스파의 컴백에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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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에스파의 곡이 유출됐다고 온라인 상에 퍼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에스파의 신곡 'Girls'(걸스)의 영어 데모라는 음성이 확산됐다. 프로듀서 유영진이 작업에 참여했다는 내용이 덧붙여져 화제를 모았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엑스포츠뉴스에 "해당 음성은 에스파의 신곡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컴백 전부터 신곡 유출 해프닝을 겪은 에스파의 컴백에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7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 발매를 확정지었다. 예약 판매 일주일 만에 선주문 수량 100만 장을 달성하며 컴백 전부터 '밀리언셀러'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020년 11월 'Black Mamba'(블랙맘바)로 데뷔한 에스파는 연이어 'Next Level'(넥스트 레벨), 'Savage'(새비지)까지 3연속 메가 히트를 성공시키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새 앨범 'Girls'는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발매된다. 오는 26일 미국 LA 유튜브 시어터에서 첫 쇼케이스를 계획한 에스파.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며 27일 추가 공여늘 결정했다. 또 오는 8월 열리는 일본 쇼케이스 역시 40만 명이 응모하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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