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아내 생일에 직접 쓴 소설 선물"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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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에서 소설가 김영하가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소설가 김영하가 사부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김영하는 "그 선물을 주고 6개월 뒤에 결혼을 했다. 그 소설이 처음엔 아내만을 위한 선물이었다. 그런데 어느 달은 청탁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다 소화를 못 할 때가 있었다. 그랬더니 아내가 '(선물로 준)이 소설을 보내자. 생활비도 필요하고'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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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소설가 김영하가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소설가 김영하가 사부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하는 창의력을 높이는 꿀팁과 소설가가 즐기는 독특한 여행법을 공개했다. 일일 제자로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이 함께했다.

이날 양세형은 김영하에게 “사부님의 소설의 타켓 독자는 다 다르게 설정해서 쓰시는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영하는 “전문 용어로 모델 독자라고 한다. 제 모델 독자는 거의 제 아내였다. 아내 생일 선물로 소설을 한 편 써서 준 적도 있다”고 했다.
이어 김영하는 “그 선물을 주고 6개월 뒤에 결혼을 했다. 그 소설이 처음엔 아내만을 위한 선물이었다. 그런데 어느 달은 청탁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다 소화를 못 할 때가 있었다. 그랬더니 아내가 ‘(선물로 준)이 소설을 보내자. 생활비도 필요하고’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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