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아파트·주택 233건 등 압류재산 1396억원 규모 공매

류태민 2022. 6. 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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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주택 등 주거용 건물 233건을 포함한 1396억원 규모, 1106건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 70% 이하인 물건도 274건 포함돼 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6월15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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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주택 등 주거용 건물 233건을 포함한 1396억원 규모, 1106건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 70% 이하인 물건도 274건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이유로 입찰 전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도 염두에 둬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6월15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된다.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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