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나이와 함께 멋짐을 입은 영화같은 그녀
이지수 2022. 6. 3. 13:46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영화 같은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이혜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날씨"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강뷰를 배경으로 와인을 마시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외테라스에서 군살없는 구릿빛 다리 라인을 과감히 공개한 이혜영은 일상의 모습이 영화의 한 장면 같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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