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석 송파구청장 당선자 "더욱 낮은 자세로 구민 섬길 것"
이은철 2022. 6. 2. 09: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열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송파구청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서강석 후보가 당선됐다. 서 당선자는 청와대 행정관, 서울시 고위직(1급) 등을 거친 행정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서 당선자는 당선 확정 직후 "공정과 상식의 구정, 친절하며 수준 높은 구정을 펼치라는 구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겠다"며 "더욱 낮은 자세로 구민을 섬기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열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송파구청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서강석 후보가 당선됐다.
서 당선자는 청와대 행정관, 서울시 고위직(1급) 등을 거친 행정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서 당선자는 당선 확정 직후 “공정과 상식의 구정, 친절하며 수준 높은 구정을 펼치라는 구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겠다”며 “더욱 낮은 자세로 구민을 섬기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은철 기자 dldms8781@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용석 역적론’ 봇물… 경기 역전패, 與지지자 분통
- 李겨냥?…文 “그 쓰레기 탓에 국짐 부활” 트윗 ‘좋아요’
- 조니 뎁, 전 부인 엠버 허드 상대 명예훼손 1500만 달러 승소
- 이준석 “이재명 표정봐라” 환호…李 말없이 자리떴다
- 박지원, 이재명 겨냥? “당이 살고 자기가 죽어야지”
- 이준석 주먹 ‘불끈’ 박지현 눈가 ‘촉촉’… 엇갈린 희비
- 김기현 “文사저 앞 시위? ‘문빠’ 고약한 짓에 비하면”
- 美서 없어서 못판다는 이 맥주, 표지엔 ‘삐에로 푸틴’
- “BTS 친구들, 어서오게” 오벌룸 앞 마중나온 바이든 [영상]
- “文사저 집회에 미온 대응” 靑 출신 의원들,경찰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