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금속가공제품 공장서 화재..사상자 2명
최일생 2022. 5. 30. 22: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0일 오후 4시41분께 경남 함안군 칠원면 오곡리 한 금속가공제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캄보디아 국적의 A(25)씨가 숨지고 한국인 근로자 B(61)씨가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불은 공장 1개 동 일부인 50㎡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오후 5시 39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망 1명, 부상 1명
불은 공장 1개 동 일부인 50㎡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오후 5시 39분께 진화됐다.
30일 오후 4시41분께 경남 함안군 칠원면 오곡리 한 금속가공제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캄보디아 국적의 A(25)씨가 숨지고 한국인 근로자 B(61)씨가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불은 공장 1개 동 일부인 50㎡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오후 5시 39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함안=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훈식 “UAE, 한국 원유 공급 최우선 약속”…2400만 배럴 긴급 확보
-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 소원 안 할 것”
- 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로 고소 검토 중”
- ‘검찰개혁 2단계’ 중수청법,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
- 냉기 돌던 주총장, 1년 만에 ‘환호’로…삼성전자 전영현 “주주의 모든 불안·우려 해소 약속
- 드림팀 미국, 우승 문턱서 또 좌절…베네수엘라, WBC 첫 챔피언 [WBC]
- BTS 공연 D-3…정부·경찰·서울시 안전 대책 ‘총가동’
- 개혁진보 4당 “정개특위 상정” 촉구…한병도 “결과 장담 못 해”
- “잘 놀아야 산다”…레고랜드, 닌자고 꺼내들고 5년 차 반등 승부수 [현장+]
- “진상규명 vs 李 범죄 지우기”…본회의 앞두고 여야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