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다, 쪼리와 샌들의 계절! 셀럽들이 픽한 아이템은?
2022. 5. 30. 12:01
차정원, 김나영, 전소미, 지수처럼 신어보자!
옷차림이 가벼워지는만큼 발걸음도 가벼워지는 여름! 맨발로 쓰윽 신어주기만 하면 되는 쪼리와 샌들 때문에 여름이 기다려지기까지 한다. 셀럽들은 어떤 쪼리와 샌들을, 어떻게 스타일링했는지 지금 바로 탐구해보자.
「 #차정원 」

두툼한 플랫폼의 화이트 쪼리를 선택한 차정원. 요즘 다시 급부상 중인 브랜드 꾸레주의 슬리브리스 톱, 여름템인 버뮤다 팬츠와 함께 스타일링했다. 편하면서도 볼캡, 핸드백 등 포인트 아이템들을 적절하게 매치해 올 여름 손민수하고 싶은 룩 완성!
「 #김나영 」

김나영은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소녀로 변신했다.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에 라피햇과 빠알간 샌들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업! 비비드한 컬러의 신발을 선택해 발에 시선이 가면서도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휴가 중 산책할 때 입으면 좋을 듯!
「 #전소미 」


전소미는 본인처럼 통통 튀고 유니크한 쪼리를 선택했다. 발등에 마치 스카프를 묶은 듯한 디테일이 있는 쪼리에 백리스 블라우스를 더해 MZ스러운 룩 완성! 이번 여름 독특한 쪼리를 찾고 있었다면 소미의 패션을 참고해보자.
「 #지수 」

투박한 샌들과 원피스가 의외로 찰떡궁합이라는 사실 알고 있는지?! 지수는 도트무늬 원피스에 블랙 컬러로 통일한 샌들, 라피아햇을 매치했다. 샌들을 신어주면 발이 편안하면서도 여름의 청량한 무드는 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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