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SNS에 "배가 나왔네요"..돌연 임신설 부른 사진
김은빈 2022. 5. 29. 18:57

배우 손예진 측이 임신설을 부인했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여러 매체를 통해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진위 여부를 확인할 만한 사안이 아니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때아닌 임신설은 앞서 손예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사진에서 비롯됐다.
손예진은 이날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밀짚 모자를 쓴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이후 한 네티즌이 "배가 나왔네요. 임신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남겨 임신설에 불을 지폈다.
손예진은 동료 배우 현빈과 지난 3월 31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현재 경기 구리시에 있는 신혼집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동원 소름돋는 예언…송강호와 시상식 가던 차 안서 한 말
- 김어준 "김건희, 대통령 부인 놀이 적당히 하라…사고 난다"
- 김건희 여사, 셔츠 이어 신발도 디올?…가격 얼마인가 보니
- "부럽지가 않어? 장기하가 부럽다"…MZ들이 SNS 끊는 이유
- 캠핑족 또 참변, 남녀 숨져 있었다…텐트서 발견된 건
- 외국인마저…"시급 1만2000원 올려도 안와요" 구인난 쇼크
- "런던서 손흥민 엄청나" 영국 관광청 대표가 한국 날아온 까닭
- "떡보끼 할머니 보고싶어요" 1000원 떡볶이집 도배된 손편지
- "오빠폰에 몰카" 與의원실 비서 여동생이 신고
- 김환기에 이우환까지···300억 경매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