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in 칸] 박찬욱 '헤어질 결심', 평점 최종 1위..'브로커'는 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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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헤어질 결심'(감독 박찬욱)이 스크린 데일리 최종 평점 1위를 기록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영화 잡지 스크린인터내셔널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 공식 소식지인 스크린 데일리를 통해 경쟁 부문 초청작의 최종 평점을 공개했다.
한국 영화 중 경쟁 부문 초청작인 '헤어질 결심'과 '브로커'의 수상 여부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헤어질 결심'이 평점 1위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결과가 나올지 기대감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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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칸(프랑스), 김예은 기자) 영화 '헤어질 결심'(감독 박찬욱)이 스크린 데일리 최종 평점 1위를 기록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영화 잡지 스크린인터내셔널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 공식 소식지인 스크린 데일리를 통해 경쟁 부문 초청작의 최종 평점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월드 프리미어를 진행한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은 최종 평점 3.2점(4점 만점)을 받았다. 21개의 경쟁 부문 초청작 중 유일한 3점대이자 최고 점수다. 그 뒤는 2.8점을 받은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아마겟돈 타임'이 이었다.

26일 공식 상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브로커'는 평점 1.9점을 나타냈다. '스타스 앳 눈'(감독 클레어 드니)과 같은 점수이자, 최저점인 1.8점을 받은 '포에버 영'(감독 발레리아 브루니 떼데시)보다는 0.1점이 높다.
칸 영화제는 28일 오후 8시 30분 폐막식을 진행, 수상작을 공개한다. 한국 영화 중 경쟁 부문 초청작인 '헤어질 결심'과 '브로커'의 수상 여부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헤어질 결심'이 평점 1위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결과가 나올지 기대감이 높다.
사진 = CJ ENM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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